원전납품 비리와 뇌물수수 등
임직원 비리가 잇따라 불거져 나온
현대중공업 그룹이 '윤리경영 실천결의 대회'를 열고 준법경영을 결의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이재성 회장을 비롯한
150여 명의 고위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결의대회에서 이 회장은
어떤 비리도 발붙일 수 없도록
부정과 비리행위에 대해서는 일벌백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사진 1장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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