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이틀동안 울산에서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1\/11) 낮 12시 10분쯤 남구 매암동의
한 화학업체에서 공장 외부 도색작업을 하던
페인트공 50살 배모씨가 5m 아래로 떨어져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앞서 어제 오전 11시 50분쯤에는 북구의
한 아파트 13층 복도에서 5살 이모양이
아파트 화단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오전 8시쯤에는 남구의 한 원룸 화장실에서
34살 김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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