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 10곳 중 8곳이
올해 노사관계가 지난해보다 더 불안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현대자동차 등
232개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노사관계 전망 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 기업의 76.3%가
지난해 보다 더 불안할 것이라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33.6% 포인트나
늘어난 것으로 통상임금 문제와 정년연장,
임금 피크제 등 노사현안이 많기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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