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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매서운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유통업체가 한파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판매가 저조하던
방한용품 판매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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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아웃도어 브랜드 코너가
패딩을 사러 온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최근 추위가 한층 맹위를 떨치면서
그동안 판매가 저조했던 겨울옷 판매가
크게 늘고 있는 겁니다.
겨울이 절반 가량 지났지만
장갑이나 목도리, 털신 등
방한용품도 이번주들어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INT▶ 윤태일 \/ 남구 신선로
"날씨는 추워지는데 옷장에 옷이 없어"
난방제품도 뒷심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S\/U) 계속되는 불경기에도 저렴하고 실속있는
전열 제품은 여전히 판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투명CG) 지난 10일 울산의 아침기온이
영하 5.2도로 떨어져 올 겨울 최저를
기록하는 등 부쩍 추워진 날씨 영향을
받은 것으로 유통업계는 보고 있습니다. OUT)
◀INT▶ 신병성 \/ 00마트 지점장
"반짝 추위 덕인지 난방기구 꾸준히 찾는다"
이번주가 이번 겨울 추위의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보되면서 방한용품 판매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매서워진 한파에 방한용품을 판매하는
유통업체들이 모처럼 날씨 덕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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