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흉물' 코아빌딩 다음 달 철거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1-13 00:00:00 조회수 0

대표적인 도심 흉물로 방치됐던
중구 코아빌딩이 다음 달 철거를 시작해
오는 3월이면 완전히 사라집니다.

이 일대에 주상복합건물 신축을 추진중인
코아빌딩 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는
오늘(1\/13) 중구에 철거 일정표를 제출하고
철거전문업체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코아빌딩은 지난 1993년 건물 골조 공사 도중
건설사가 부도나면서 20년 넘게 완공되지 못한
상태로 방치돼 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