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도심 흉물로 방치됐던
중구 코아빌딩이 다음 달 철거를 시작해
오는 3월이면 완전히 사라집니다.
이 일대에 주상복합건물 신축을 추진중인
코아빌딩 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는
오늘(1\/13) 중구에 철거 일정표를 제출하고
철거전문업체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코아빌딩은 지난 1993년 건물 골조 공사 도중
건설사가 부도나면서 20년 넘게 완공되지 못한
상태로 방치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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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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