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3)
과거 자신이 일했던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16살 이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군은 지난해말 남구의 한 용역 사무실에
미리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
통장과 현금카드를 훔친 뒤 13차례에 걸쳐
590만 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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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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