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3)
종묘지원 국가보조금 등을 횡령한 혐의로
농민 45살 주모씨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농민들이 종묘를 매입하거나
화훼시설 현대화 사업을 진행하는 것처럼
서류를 꾸며 사업비의 50%가 지원되는
국고보조금을 타낸 뒤 나눠가지는 수법으로
2억원의 국고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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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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