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우리나라 연근해에서
잡힌 주요 제수용 수산물에서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나 요오드가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지난달 연근해에서 잡힌 조기,
가자미, 병어, 대구, 문어, 오징어, 굴,
담치 등 수산물을 대상으로 한 방사성 물질
검사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로써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우리나라 연안과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잡힌
26개 품목의 수산물을 분석한 결과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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