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회야댐 상수원보호구역이
100종의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계 보고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가 울산발전연구원에 의뢰해
지난 1년 동안 회야댐 상류지역의 동식물
서식실태를 조사한 결과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삵과 큰말똥가리, 천연기념물인 수달, 원앙 등 모두 100종을 처음으로 확인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도감으로 제작해
배부하는 한편, 1차 조사에서 제외된
어류와 곤충 등에 대한
추가 정밀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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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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