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물막이댐 설치 16일 심의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1-13 00:00:00 조회수 0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울산시와 문화재청이 합의한
가변형 투명 물막이댐 설치 여부가
오는 16일 문화재위원회에서 결정됩니다.

문화재청은 오는 16일
문화재위원회 건축분과위원회
회의를 열어 물막이댐 설치 여부에 대해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물막이댐 설치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며 주변 자연환경을 훼손할 수 있다는
이유로 문화재 위원 일부가 반대 의견을
개진한 것으로 알려져 심의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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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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