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4) 오후 1시40분쯤
울주군 범서읍 현대광업에서 불이 나
기계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2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돌을 선별하는 기계에서
가스로 절단 작업을 하던 중,
불씨가 고무벨트에 옮겨 붙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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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소방 제공, 소방본부 동영상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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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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