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4) 오전 7시30분쯤
북구 산하마을 화암방파제 앞 해변에서
몸길이 3m, 넓이 25cm 크기의
산갈치가 발견됐습니다.
수심 2백에서 천 미터에 서식하는 심해 어종인
산갈치는 멸치떼 등의 먹이를 따라 수면 위로
올라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사진제공-서대경)
*시민제공*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