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조의 파업으로 운행횟수가
줄어들었던 KTX가 오늘(1\/14)부터
완전 정상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코레일은 오늘(1\/14)부터 울산역에서
정차하는 KTX운행 횟수를 평소와 같은
주중 62~63회, 주말 71~72회가 운행되며,
동해남부선 무궁화호 열차는
점검이 늦어지면서 27일부터
정상화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역에서 정차하는 KTX는
지난해 말 파업이 종료됐지만 열차 점검 등을 이유로 지금까지 하루 10편 안팎이
운행하지 못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