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 사육두수는 감소하고 있는 반면
닭 사육두수는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은 지난해 4분기
울산지역 닭 사육두수는 52만 8천여 마리로
3분기보다 20%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소 사육두수는
2만 8천여 마리로
3분기보다 2.4%인 700여 마리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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