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살 이상 인구 75% “자녀와 동거 원치 않는다”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1-14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60살 이상 인구 가운데 자녀와 함께
살지 않는 비율은 64.7%로 나타났고
향후 자녀와 같이 살고 싶지 않다는 응답은
이보다 더 높은 75.4%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국가통계포털을 분석한 결과
울산의 60살 이상 인구는 이처럼 자녀와는
분리된 독립생활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자녀와 함께 사는 이유는
본인 또는 자녀의 독립생활이 불가능한 경우가
55.7%, 양육과 가사를 돕기 위한 경우가
11.1%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