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60살 이상 인구 가운데 자녀와 함께
살지 않는 비율은 64.7%로 나타났고
향후 자녀와 같이 살고 싶지 않다는 응답은
이보다 더 높은 75.4%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국가통계포털을 분석한 결과
울산의 60살 이상 인구는 이처럼 자녀와는
분리된 독립생활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자녀와 함께 사는 이유는
본인 또는 자녀의 독립생활이 불가능한 경우가
55.7%, 양육과 가사를 돕기 위한 경우가
11.1%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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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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