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늘(1\/14) 국무회의를 열고
전체 발전에서 원자력 발전이 차지하는 비중을
29%로 높이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2차 에너지기본계획을 확정했습니다.
현재 26.4%인 원자력 발전 비중을
정부안대로 29%에 맞추기 위해서는
최대 7기의 원전 추가 건설이 필요해
울주군에 예정돼 있는
신고리 5,6호기와 함께 7,8호기 건설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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