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불에 타거나
습기에 의한 부패 등으로 훼손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화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화폐교환 창구를 통해 새 돈으로 교환된
울산지역의 손상은행권 규모는 194건,
4천 2백여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12년에 비해 건수는 61%인 74건,
금액은 110%인 2천 2백만원이
각각 증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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