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벌인 결과
온실가스 배출량 3만400여톤을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10만 그루를 심거나
자동차 5천여대가 서울과 부산을
1회 왕복할 때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감축한 효과에 버금가는 것입니다.
지난해에는 학교와 병원, 숙박업소 등
26개 사업장이 참가했고 올해는 공모를 통해
30개 참여 사업장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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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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