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주택거래량 11% 감소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1-15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울산지역 주택거래량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3년 주택 매매거래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거래된 주택은
2만 3천 700여 건으로 2012년에 비해
11%가 줄었습니다.

울산은 부동산 거래가 위축되면서
지난해 아파트 매매가격은 1.8%,
전세가격은 2.98%로 다른지역에 비해
소폭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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