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준공 예정이었던 북구 화봉동
쌍용예가 아파트가 쌍용건설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공사가 중단돼
입주민들이 대책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북구는 487가구 규모의 아파트 신축공사가
협력업체들이 미지급 공사비 98억원을 요구하며
공정률 95% 수준에서 공사가 중단돼
입주지연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쌍용건설이 대한주택보증에 가입해
입주예정자에게 금전적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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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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