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국가산업단지 주변 완충녹지 조성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하기 위한 연구 용역이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현재 정부와 지자체가 50대 50으로
예산을 분담해 추진되는 완충녹지 조성사업이
오는 2030년에나 준공될 예정이어서, 조기
완공을 위해 환경부 특별회계 사업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 석유화학공단에서 북구 효문공단까지
길이 11.8km에 걸쳐 조성중인 완충녹지
조성사업은 환경부 특별회계 사업으로
전환될 경우 완공시기를 10년 이상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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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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