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단체장 공천제 유지 가닥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1-15 00:00:00 조회수 0

새누리당이 기초단체장 공천을
당론으로 확정하면서 사실상 무공천이
백지화됐습니다.

새누리당은 기초단체장 무공천은 위헌소지가
있다며 대신 개방형 예비경선을 여야가
함께 입법화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야권은 공천 폐지를 주장하고 있지만
다음달 예비후보등록 등의 공식 선거일정을
감안하면 실현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관측이 지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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