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에 노출된 울산지역 문화재에 대한
특별종합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15)부터 오는 4월까지
향교, 서계서원 등 각종 건조물 문화재
67건에 대해 동국대 강태호 교수 등
7명의 전문가로 이뤄진 특별점검단을 구성해
점검을 실시합니다.
주요 점검사항은 문화재 노후화, 훼손도,
방재설비와 관리 실태 등이며
육안조사와 과학적 정밀조사가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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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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