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태권도협회장 공금 유용 적발돼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1-15 00:00:00 조회수 0

문화체육관광부가 2천여 개 체육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특별감사에서
울산태권도협회의 공금 유용이 적발됐습니다.

문체부는 울산태권도협회장이 공금 286만원을
개인차량 유류비와 식비 등으로 사용했다며
수사의뢰하고 환수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태권도협회는 출·퇴근시 사용한
유류비와 선수들과의 식사비 등을 감사가
업무로 인정하지 않은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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