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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천19년 완공예정인
울주군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 건설과
관련해 주민동의와 합의에 이어
울주군이 자율유치 신청서를 정부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자율유치에 따라 상당한 지원금도
챙기게 됐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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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 자율유치
신청서가 이번주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됩니다.
신고리 3.4호기와 신울진 1.2호기 이후
주민의 동의를 받은
전국 세번째 원전 자율유치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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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cg)울주군은 이번 신고리 5.6호기
자율유치로 각종 지원금과 인센티브는 물론
지난해 2월 자율유치 건의서를
울주군에 제출한 서생면주민협의회는
한수원으로부터 1천 500억원 규모의
각종 주민지원사업에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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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울주군은 원전산업단지와
스포츠문화센터 등 각종 시설 설립을 추가로
요청했습니다.
고리1호기 수명연장 인센티브 200억원에
비상상황 발생시 필요한 4차선 도로는 물론
환경오염 저감대책까지 요구할 계획입니다.
◀INT▶이형석 원전지원담당\/울주군 해양정책과
2019년 완공 예정인 신고리 원전 5.6호기가
정부의 실시설계 승인을 받으면
각종 지원사업과 주민보상작업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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