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기와집서 불…700만원 피해

입력 2014-01-16 00:00:00 조회수 0

오늘(1\/16) 새벽 1시 26분쯤
울주군 온양읍의 사람이 살지 않는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28㎡의 기와집 건물 1동을 모두 태우는 등 소방서 추산 7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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