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도시가스는 이사회를 열고 발전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신설법인 설립을 의결했습니다.
경동도시가스가 설립하는 신설법인은
에쓰오일 온산공장 증류탑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활용해 생산한 스팀으로 발전기를
가동해 전력을 생산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발전소에서 생산하는 전력량은
가정집 7천가구가 연간 사용할 수 있는
136 기가와트 정도며,
온실가스 6만천 톤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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