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1천억 달러, 환율이 관건될 듯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1-16 00:00:00 조회수 0

3년만에 수출 천억달러 재탈환에 나선
울산 경제에 가장 큰 암초가
환율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상의는 오늘(1\/16) 환율전망과
환리스크 관리 설명회를 갖고
올해는 일본의 아베노믹스로
원-엔 환율이 900원대에 머물 것이라며
특히 수출 중소기업들의 환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수출 중소기업들은 올해 최소 이익이
보장되는 환율을 100엔당 천 44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