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하 공공기관장 인사청문회 도입 촉구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1-16 00:00:00 조회수 0

최근 발생한 울산시의 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임명 철회 소동과 관련해 산하 공공기관장의
인사투명성을 높일 수 있는
제도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김진영 시의원은 오늘(1\/16)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임명 철회는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추락시킨 인사 참사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인사청문회나 인사검증 제도를 반드시
도입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