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생한 울산시의 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임명 철회 소동과 관련해 산하 공공기관장의
인사투명성을 높일 수 있는
제도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김진영 시의원은 오늘(1\/16)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임명 철회는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추락시킨 인사 참사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인사청문회나 인사검증 제도를 반드시
도입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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