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까지 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쳤던
태화강 바지락 어장이 오늘(1\/16) 정식으로
개장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열린 첫 경매에서는
중간 크기의 종패 100㎏과 성패 100kg이
경매시작 3분 만에 각각 kg당 1770원, 2880원에
낙찰됐습니다.
태화강에서 생산되는 바지락은 앞으로
전량 경매를 거쳐 전국으로 공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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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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