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 환경안전실 김석택 박사는
지난해 1월부터 9월말까지
울산대공원과 문수체육공원 등 9개 지역의
가로수를 조사한 결과
뿌리가 뻗어내릴 공간이 부족해
들뜸 현상이 발생하고
냉해로 생육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는 모두 332개 구간 789㎞에
33종 14만여 그루의 가로수가 있으며
수종은 왕벚나무가 21%로 가장 많고
은행나무가 18%로 뒤를 따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