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6) 오후 4시50분쯤
남구 무거로 태화강 하부도로에서
남구청 소속 환경순찰 차량을 몰던
환경미화원 58살 김모 씨가 갓길에 주차된
11톤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다리를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일대 교통이 30분여 동안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부주의에 의한 사고로 보고,
졸음 운전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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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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