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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연결코너 '이 시각 울산',
오늘은 45년 전통의
남구 신정시장을 찾아갑니다.
취재팀이 지금 현장에 나가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전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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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LTE 카메라 기자와 저는 지금
남구 신정시장에 나와 있습니다.
제가 지금 있는 이곳은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손꼽히는
1*2*3*4구역이 만나는 사거리인데요.
제 옆 떡집에는 정말 다양한 떡이
좌판에 나와 있습니다.
달달한 맛이 일품인 송편도 보실 수가 있고요.
정말 먹음직스럽게 생긴 가래떡도 보입니다.
바로 옆 어물전에도 싱싱한 생선이
좌판을 가득 메우고 있는데요.
이곳에서 20년간 자리를 지켜오신
사장님 한분을 만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INT▶ 이춘선 \/ 00수산 사장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제철인 고기는 뭐가 있나요?)
""
(요즘도 손님들이 수산물 덜 찾으시는 편인지?)
""
(고맙습니다.)
이곳에 터를 잡고 일하시는 분들만 해도
천명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특히 이곳의 명물 먹자골목이죠.
국밥과 칼국수 거리는 지금 이 시간에도
허한 속을 뜨끈한 국물로 달래려는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덤도 있고 에누리도 있는 전통시장,
가벼운 발걸음으로 구경 한번 오셔서
우리가족 찬거리도 마련해 가시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신정시장에서
이 시각 울산-- 이용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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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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