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일반음식점 쓰레기가 전국 처음으로
공공시설에서 처리됩니다.
울산시는 일반 음식점에서 발생하는
하루 20톤의 음식물쓰레기를 공공시설인
온산 유기성 폐기물 바이오가스화시설에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간음식물자원화시설에서
위탁 처리하던 처리 비용이
톤당 18만원보다 낮은 7만5천원으로
처리할 수 있게 돼
연간 7억원 정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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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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