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7)
시외버스 안에서 여성 승객 3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37살 김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 밤 10시쯤 부산 해운대에서
울산으로 오는 버스 안에서 옆자리에 앉은
여성 승객의 다리를 만지는 등 40여 분 동안
자리를 옮겨다니며 3명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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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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