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공모' 전환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1-17 00:00:00 조회수 0

울산신용보증재단 차기 이사장에
정천석씨를 내정했다가 하루만에 취소하는 등
인사 검증 시스템에 문제를 드러냈던
울산시가 공개 채용으로 선회했습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오는 27일까지
차기 이사장 채용을 위한 응모원서를 접수하며
신용보증 관련 기관이나 제1금융기관에서
임원급 이상 경력자로 응모자격을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사실상
시장이 낙점하면서 정치인이나
전직 공무원 등이 맡아왔지만 이번에는
금융 전문가로 바뀌게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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