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11억 달러 수출, 32억 달러 흑자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1-17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울산지역 수출액은 2012년에 비해
4.7%가 줄어든 911억 7천만 달러를 기록해
전국 수출액의 16.3%를 차지했습니다.

수입액도 2012년에 비해 4.2%가 줄어든
879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에따라 무역수지는 지난 한해동안
32억 7천만 달러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울산세관은 글로벌 경기둔화와 환율이 급락해
전체 수출액이 줄었지만 올해는
미국과 EU 등 선진국의 경기회복 등으로
수출은 완만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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