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해 폐기물 관련 사업장
2천200여 곳을 점검해 101곳을 적발해
행정조치했습니다.
위반 유형을 보면 관리기준 위반이 48곳으로
가장 많았고 무허가 7곳, 불법 투기 5곳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시는 이 가운데 15곳을 고발하고
6곳에 대해 영업정지를 내렸으며
나머지는 과태료 등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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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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