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인수 후속절차 서두르지 않겠다"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1-17 00:00:00 조회수 0

경남은행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BS금융지주의 후속 절차가
다소 늦어질 전망입니다.

BS금융은 오는 21일 예금보험공사와의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로 했으며,
이번달 실시할 예정이었던
경남은행 본실사 일정은 다음달 초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BS금융이 인수작업 속도조절에 나선 것은
지역환원 무산에 따른 반발 정서와
경남은행의 내부 안정을 감안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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