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 울주군도 방역 강화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1-17 00:00:00 조회수 0

전북 고창군 오리 사육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울주군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10월부터 운영되는
AI.구제역 종합방제상황실 운영을 강화하고,
정부의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방역대책본부를 가동해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이동통제 초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현재 울주군에는 383농가에서
2만 마리의 닭과 오리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