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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했던 한우 가격이 최근 조금씩 오르면서
우시장과 축산농가에 모처럼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
새벽 우시장을
서하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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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우시장으로 소를 실은 차량들이
하나 둘 들어섭니다.
텅 비었던 우시장이 송아지 울음소리로
가득차고, 송아지 상태와 시세를 확인하는
상인들의 손놀림도 바빠집니다.
◀INT▶농민
투명cg)
지난해부터 한우 감축 정책에 따라
암소 도축이 장려돼 소가 줄면서
한우 가격은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수입산 쇠고기 공세에다,
높은 사료값에 마음이 무거웠지만
오름세로 돌아선 가격에 시름을 덜었습니다.
◀INT▶농민
여기에 일본 수산물에 대한 우려로
설 선물로 한우가 인기를 끌면서
축산농가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s\/u)소결핵으로 다소 긴장됐지만
설 대목을 맞아 우시장에 활기가 넘쳤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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