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울산경제> IT 융합기술 '주목'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1-17 00:00:00 조회수 0

◀ANC▶
올해 울산MBC 연중 캠페인이자
10대 기획 중 하나인,
<경제가 희망이다>,
<힘내라 울산경제>와 관련해
지역의 유망 강소기업을 소개하는 연속기획.

산업 현장의 대형 사고를 미리 예방하는
첨단 IT 융합 업체를 찾아갑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365일, 불이 꺼지지 않는 울산 석유화학공단.

24시간 돌아가는 기계 중 일부만 고장이 나도
생산 공정을 멈춰야 해서
막대한 손실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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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걱정을 덜어줄 기술이
지역의 한 IT 업체에서 개발돼
상용화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소음과 진동을 측정하는 감지 장치를
생산 현장의 기계에다 부착하는 건데,

이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면
고장 경고 메시지를 스마트폰 등으로 알려주는
'고장 예측 시스템'입니다.

현대중공업 등 조선업계도
이같은 IT 융합 기술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S\/U▶ 가스와 온도 등의 변화를 감지하는 센서 장치입니다. 이 장치를 건조 중인
선박 곳곳에 둬서 화재와 폭발 등
대형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겁니다.

이 회사는 울산 출신의 직원 30명이 똘똘 뭉쳐
지난해 매출 180억원의 쾌거를 이뤘습니다.

◀INT▶

이제는 세계 진출이 목표.

◀INT▶

울산의 주력 종목인,
든든한 제조업을 바탕으로
IT 융합 기술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MBC 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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