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미세먼지와 소음, 악취 등 3대 생활환경 분야를 집중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올해 친환경자동차를 120대 이상 보급하고
비산먼지 제거차량을 추가로 확보하는 등
50개 계획을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또 올 상반기에 교통소음 관리지역과
악취관리지역을 추가로 지정하는 등
교통과 악취 민원에 적극 대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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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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