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달리던 트레일러에서 불(화면-중부)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1-18 00:00:00 조회수 0

오늘(1\/18) 오전 6시 48분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언양휴게소 부근에서
선박용 부품을 싣고 운행중이던 트레일러에서
불이 나 2천 25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5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조수석 타이어에서 연기가 나며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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