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사무실 화재 잇따라 (화면-남부소방서)_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1-18 00:00:00 조회수 0

건조한 날씨에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18) 새벽 4시쯤 남구의 한 주택
주방에서 불이나 냉장고 등 집기류를 태워
4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냉장고 뒤쪽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냉장고 전선코드에서 전기적인 문제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1\/18) 낮 12시 17분에는
울주군 청량면 상남리의 한 공장 사무실에
설치된 어항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223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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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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