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급업체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각종 대금을 조기에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앞당겨 지급되는 대금은
공사 29곳과 용역, 물품 108건 등
모두 137건에 166억원입니다.
또 원도급자가 대금을 받는 즉시
하도급자에게도 곧바로 지급하도록
행정지도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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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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