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지방자치단체가 고용한
비정규직 노동자가
천 600여 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민연대와 허민영 경성대학교 교수가
작성한 '생활임금 도입을 위한
연구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울산시와 5개 구군이 직·간접 고용한
기간제와 무기계약직 등 비정규직 노동자는
2013년 5월 현재 천 639명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공무원 대비 비정규직 노동자의 비율은
30%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TV
가장 많은 비정규직을 둔 지자체는
458명을 고용한 울주군이었고,
남구는 180명으로 비정규직을 가장 적게
고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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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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