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암컷 대게를 구입해
판매한 혐의로 44살 정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울산 중구의 한 주택가에 수산회사를
차려 놓고 암컷 대게 2천 250마리를 구입해
판매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정씨가 3년 전부터 수산회사를
운영해 온 점에 주목하고 암컷 대게를
유통해 온 시점과 구입처를 추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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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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