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사랑의 온도탑'이
오늘(1\/19) 현재 129.2도를 기록해
목표인 100도를 30도 가까이 넘겼습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39억 5천만 원을 목표로 시작된 모금에
오늘(1\/19)까지 51억 357여만 원이 모여
목표의 129.2%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09년의 132%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며, 울산공동모금회는
이달 말까지 모금 추세가 유지될 경우
사상 최고 온도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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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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