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9) 오후 2시 30분쯤
남구 성암동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설비를 태워
소방서 추산 37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자동차 범퍼를
스프레이를 이용해 도장하는 공정에
피해가 집중된 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낮 12시 40분쯤에는
울주군 두동면 만화리에서
신축 공사중인 농가주택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약 34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본부 웹하드 자료실(일반\/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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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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